KBS1 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우리 몸의 가장 큰 혈관인 대동맥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는 대동맥류는 한 번 부풀어 올라 파열되면 생명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환이다. 대동맥류를 일으키는 위험 요소들과 증상 및 관리에 대해 알아본다.
해마다 흉·복부대동맥류 환자는 꾸준히 늘어가고 있다. 또한 뇌혈관이 부풀어 오르는 뇌동맥류 또한 5년 새 2배가량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김순자 씨는 흉부대동맥류 판정을 받았다. 20여 년간 지속했던 고혈압이 대동맥류를 일으킨 것이다. 흡연 또한 대동맥류의 원인 중 한 가지다. 복부대동맥류 스텐트 시술을 받았던 황범용 씨는 오래된 흡연 때문에 혈관에 문제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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