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언론에서 문재인 대통령 모친이 별세했다는 오보를 냈다.
29일 오전 10시 20분 경 동아일보를 비롯한 다수의 언론사 인터넷판 기사에 '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별세'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다. 그러나 청와대는 "대통령 어머님은 별세하지 않았으며 현재 떠도는 대통령 어머님과 관련한 정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결국 빈소위치까지 자세히 실린 이 기사는 결국 오보임이 밝혀지면서 삭제됐다.
네티즌들은 "속보에 눈이 멀었다"며 오보를 실은 언론사들에게 비난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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