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 데레사 여사 위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92세로 최근 부산시내 한 병원에 입원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세례명 데레사) 여사가 위독하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10월 추석 연휴 중 청와대에서 모친 강한옥 여사와 함께 걷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세례명 데레사) 여사가 위독하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사진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10월 추석 연휴 중 청와대에서 모친 강한옥 여사와 함께 걷고 있는 모습.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어머니 강한옥(세례명 데레사) 여사가 위독하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강 여사는 올해 92세로 노환에 따른 신체기능 저하 등으로 최근 부산 시내 병원에 입원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지난 26일 헬기를 타고 부산으로 이동, 강 여사의 건강 상태를 살피기도 했다.

강 여사는 문 대통령의 세례명 '티모테오'를 직접 정할 만큼 문 대통령을 신앙의 길로 이끌어온 독실한 가톨릭 신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