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여행가로 변신한 안용모 전 대구시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29일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대구시 평생학습의 대표브랜드인 시민과 함께 평생학습을 열어가는 대구시민대학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했다.
안 여행가는 아마추어로서 전문가를 능가하는 여행의 목적과 기간에 따라서 다양한 여행의 계획과 방법 그리고 여행의 준비부터 귀환에 이르기까지 사례를 들면서 열띤 강의를 하여 300여명 수강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특히 안 여행가만의 철저한 사전 준비가 만족여행을 예약하는 노하우를 전하면서 여행을 통해서 바쁜 일상에서 놓친 자신의 꿈과 희망을 새롭게 떠올리고 키우는 세상을 배우는 방법을 소개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여행자가 즐겁고 행복한 만큼 여행지의 주민도 행복하고 즐거운 착한여행을 실천하는 방법을 전할 때는 박수가 터져 나왔다. 여행은 삶의 축소판으로 행복을 찾고 싶다면 소중한 시간을 내어서라도 이 가을 우선 국내 여행을 떠나서 자신만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며 2시간의 강의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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