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이 열애 소식을 전했다.
31일 한 언론매체에서는 김보미와 윤전일이 지난해부터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김보미의 소속사 엘라이즈 측은 "김보미와 윤전일이 열애하는 게 맞지만, 두 사람의 교제 기간 및 연애 시작 시기에 대해선 확인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1987년생(33세) 동갑내기 연인인 두 사람은 사석에서도 서로 진지한 관계임을 솔직하게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김보미가 올해 윤전일이 주역 무용수로 출연한 발레 공연에 자주 참석했으며, 김보미의 최근 작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역할의 연기를 준비할 때도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2011년 영화 '써니'에서 어린 복희 역을 연기해 큰 사랑을 받은 후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 및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Mnet 댄스 경연 프로그램이었던 '댄싱9'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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