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직업'에서는 벌목과 타이니 하우스 제작 과정이 방송된다.
거대한 나무와 사투를 벌이는 벌목공들은 70도 경사의 가파른 산을 매일 오르내리며 무거운 기계톱으로 하루 종일 거목을 벤다. 자른 나무를 운송하는 과정 역시 만만치 않다. 가파른 비탈길에 미끄러지거나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굴착기 작업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소규모의 주거 생활이 트렌드가 되면서 아담하지만 실용성을 높인 타이니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니 하우스를 짓기 위해 제재한 나무의 크기와 무게에 한쪽 벽의 골조만 들어올리는 데 장정 5명이 필요하다. 이처럼 타이니 하우스를 짓는 과정은 크고 무거운 목재를 다뤄 체력 소모가 큰 작업의 연속이다. 집 내부에 들어가는 가구도 맞춤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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