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대한 나무와의 힘겨운 전쟁, 타이니 하우스 제작 과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극한직업' 11월 6일 오후 10시 45분

EBS1
EBS1 '극한직업'

6일 오후 10시 45분 EBS1 TV '극한직업'에서는 벌목과 타이니 하우스 제작 과정이 방송된다.

거대한 나무와 사투를 벌이는 벌목공들은 70도 경사의 가파른 산을 매일 오르내리며 무거운 기계톱으로 하루 종일 거목을 벤다. 자른 나무를 운송하는 과정 역시 만만치 않다. 가파른 비탈길에 미끄러지거나 굴러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굴착기 작업은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소규모의 주거 생활이 트렌드가 되면서 아담하지만 실용성을 높인 타이니 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타이니 하우스를 짓기 위해 제재한 나무의 크기와 무게에 한쪽 벽의 골조만 들어올리는 데 장정 5명이 필요하다. 이처럼 타이니 하우스를 짓는 과정은 크고 무거운 목재를 다뤄 체력 소모가 큰 작업의 연속이다. 집 내부에 들어가는 가구도 맞춤 제작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