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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에너지,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무상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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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복지시설 등 160여세대

대성에너지㈜는 5일 대구 중구노인복지관에서 우중본 대표이사, 김창규 중구노인복지관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후원을 위한 전달식을 가졌다. 가스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 취급 부주의에 의한 과열 화재를 방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가 차단되는 장치다.

대성에너지는 중구노인복지관과 협의해 노약자 등 안전취약계층 160가구를 선정, 가스 타이머콕을 무료로 보급하고 11월 중순까지 설치 및 사용법 교육을 마칠 예정이다.

대성에너지는 2014년부터 취약계층 가스 타이머콕 보급 설치 후원사업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0월 노후 가스보일러 200가구 무상 교체 후원사업도 시행하는 등 가스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우중본 대표는 "지역사회 안전 취약계층의 에너지 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계속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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