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 논란속에 준공후 5년만에 담수중인 영주댐 상류에 늦가을 녹조현상이 관측됐다. 내성천보존회에 따르면 영주댐은 내년 6월 만수위를 목표로 담수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4일 댐 본체로부터 6km ~10km 상류 구간이 녹조로 붉게 변해있다. 내성천보존회 제공
녹조 논란속에 준공후 5년만에 담수중인 영주댐 상류에 늦가을 녹조현상이 관측됐다. 내성천보존회에 따르면 영주댐은 내년 6월 만수위를 목표로 담수가 한창인 가운데 지난 4일 댐 본체로부터 6km ~10km 상류 구간이 녹조로 붉게 변해있다. 내성천보존회 제공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