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지원 임직원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 기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지원 임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을 기부했다.
(주)지원 임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을 기부했다.

대구 북구에서 영화관을 운영하는 (주)지원(대표 임헌정)의 임직원들이 11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전달했다.

임헌정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환아와 보호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면서 "의료비 지원 외에도 영화 관람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진호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중증 및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