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지원 임직원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지원 임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을 기부했다.
(주)지원 임직원들이 작년에 이어 칠곡경북대병원 환아 치료비 5천만원을 기부했다.

대구 북구에서 영화관을 운영하는 (주)지원(대표 임헌정)의 임직원들이 11일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을 찾아 입원 중인 어린이 환자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해 5천만원을 전달했다.

임헌정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환아와 보호자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면서 "의료비 지원 외에도 영화 관람 기회 제공 등 지속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손진호 칠곡경북대병원장은 "중증 및 난치성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소중한 후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