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민, '변혁' 대표직 사퇴…오신환 새 대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劉 "변혁 1막 끝났다"…신당추진기획단 창당기획위원 발표

유승민 의원. 매일신문 DB.
유승민 의원. 매일신문 DB.

유승민의원이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모임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유 의원은 14일 비상회의 후 기자간담회에서 "변혁의 1막이 끝났다"며 대표직 사퇴를 밝혔다. 새 대표는 오신환 의원이 맡기로 결정됐다. 오 의원은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이기도 하다.

당 관계자는 "자유한국당과의 통합 의지보다는 신당 창당을 위한 힘을 모아보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유 의원의 사퇴는 이날 신당추진기획단이 청년 창당기획위원 임명으로 제 모습을 갖춘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