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최근 제24회 달성군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농·특산물 판로 개척을 도운 점을 인정받아 달성군수 표창장을 받았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3월 달성군과 농·특산물 판매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참달성' 브랜드를 출시, 롯데닷컴 등 온라인몰을 통해 10월까지 약 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 추석에는 달성군 특산물로 구성된 7종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김정현 롯데백화점 대구점장은 "앞으로도 지역 농민들의 판로 개척을 돕고 롯데백화점과 함께 상생해 나가는 모범사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