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은 소외계층을 위한 '2019 사랑나눔 겨울나기' 행사를 개최한다.
올해 사랑나눔 겨울나기 첫 활동으로 진행되는 'E-웃사랑 바자회'는 이달 15~17일 대구 동아백화점 쇼핑점 광장에서 열린다. 이랜드리테일과 이랜드재단에서 총 6만 점 이상의 의류 및 생활용품을 기증받아 판매한다. 판매수익금 전액으로 대구경북 취약계층 월동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랜드리테일은 아울러 연말까지 대구 중구청 주관 '따뜻한 중구 만들기 연탄나눔' 지원, 쇼핑점 광장에서 여는 '사랑의 김장김치 및 연탄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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