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교통장애인협회(회장 김락환)는 장애인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서비스 지원을 위해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특장버스 1대를 18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특장버스는 2억6천만원가량으로 38인승이다. 이 버스는 엔진 성능과 승차감 등을 개선해 이용자 수송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휠체어 사용 장애인의 승하차가 용이하도록 제작됐다. 이달 내에 정식 운행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21인승이 운행됐다.
김락환 한국교통장애인협회장은 "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21인승 특장버스 구입, 1·2층 화장실 리모델링, 이동 통로 비가림막 및 캐노피 설치 등을 지원했다"며 "앞으로 숙원사업인 장애인 치유의 숲 설치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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