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귀포 마라도 해상 어선 침몰…구명보트 발견, 구조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원 14명 탄 문어단지 어선으로 밝혀져

25일 오전 6시 5분께 제주 서귀포시 마라도 남서쪽 87㎞ 해상에서 통영 선적 근해 문어단지 어선 창진호(24t·승선원 14명)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다.

해경에 따르면 사고 어선은 침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사고 해역 주변에서 구명벌을 발견해 구조에 나섰다. 사고 해역에는 북서풍이 초속 19m로 강하게 불고, 파도가 4m 높이로 매우 높게 이는 등 기상 상황이 나쁘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3천t급 경비함정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5천t급 함정 등 추가 가용 세력도 현장으로 보내 대응 중"이라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