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테크노파크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는 최근 '미래자동차의 경량화를 위한 이종소재 간 용접접합 플랫폼 구축' 관련 세미나를 본센터 대회의실에서 열었다.
컨소시엄 간 사업추진 및 DB플랫폼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종용접접합 플랫폼의 정의와 경량화를 위한 차체용접 및 기계적 체결 공정 최적화, IoT(사물인터넷)와 산업용 클라우드 플랫폼을 이용한 스마트공장 구축 방안 및 활용사례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또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고등기술연구원, 동의대, 목포대, 현대자동차(의왕연구소), 영진, 일지테크 등 산학연 관계자와 경상북도 및 영주시에서도 관계 공무원이 참석, 미래자동차 경량화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경량소재융복합기술센터 관계자는 "전기차 등 미래자동차의 추세를 볼 때 차량의 경량화는 핵심 경쟁 요소"라면서 "이를 위한 이종 소재 간 용접접합 기술은 자동차 관련 산업이 지속가능한 발전을 할 수 있느냐를 가를 중요한 과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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