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도시락 사진이 네티즌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게시글에 따르면 글쓴이가 2만원짜리 도시락 샘플을 보고 주문했지만 어이없게 샘플 사진보다 훨씬 부실해 보이는 도시락이 도착한 것. 이에 글쓴이는 자신이 본 도시락 샘플과 실제 배달된 도시락 내용물, 그리고 도시락 업체와 나눈 문자 내용을 인터넷 커뮤니티에 모두 공개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인터넷에서는 해당 도시락 업체를 비난하는 반응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차라리 편의점 도시락이 더 낫겠다" "판매 업체의 양심은 어디로 갔나"라며 비난의 댓글을 쏟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