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광고(교장 황보환) 2학년 이채린(오른쪽) 학생이 '제19회 서울국제빵·과자 경진대회' 일반인 분야에서 1위에 올라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이채린 학생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 대회 대형설탕공예 부문에 출전해 대상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소상공인 분야와 일반인 분야로 나눠 열렸다. 이채린 학생이 이룬 성과는 성인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얻은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다.
이채린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기능대회 준비와 더불어 실전 연습을 충실히 한 결과"라며 "학교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와 지도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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