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019년도 제30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한 672명에게 다음 달 9일부터 11일까지 자격증을 교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험은 전국에서 7만4천1명(2차 시험 기준)이 응시, 2만7천78명이 합격해 합격률 37%을 보였다.
경북지역은 2천73명이 응시해 672명이 합격, 32%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는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홈페이지(www.q-n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격증 교부는 직접 방문해 받거나 우편 신청서비스를 통해 받을 수 있다.
방문교부를 원하는 합격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경북도청 민원실(경북 안동시 도청대로 455)과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환동해종합민원실(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로 90)을 방문, 자격증을 교부받으면 된다.
우편 서비스로 교부받을 합격자는 발표일인 27일부터 3일간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 홈페이지에서 '자격증 택배(등기) 발송' 신청을 해야 한다.
이 경우 다음 달 16일 이후 본인이 신청한 주소에서 합격증을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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