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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음사 회주 우학스님 조계종 포교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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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학 스님
우학 스님

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원장 지홍 스님)이 시상하는 '2019년 제31회 포교대상'에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 회주 우학 스님이 선정됐다.

대한불교조계종포교원은 12월 3일(화)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2019년 제31회 포교대상 시상식'을 봉행한다. 포교대상 시상식은 포교활동을 통해 불교와 종단발전에 지대한 공이 있는 사찰, 개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매년 연말 포교대상 시상식을 개최해 오고 있다. 포교원은 11월 4일(월) 포교대상 심사위원회를 통해 제31회 포교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금년 포교대상은 지난 30년을 기념하고 향후 30년 불교의 전법 포교를 기리는 뜻에서 포교원에서 포교대상 트로피를 새로 제작했다.

종정상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우학 스님은 큰 포교원력으로 1996년부터 현재까지 십여 곳의 도량을 설립하고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를 창건해 사회활동을 펼치면서 도심포교 및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는 한 학기 신입생 3천 명의 전국 최대 규모 불자 교육과정으로 성장시켜 도심 포교에 신기원을 이루며 영남권 불심을 선도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무일복지재단과 의료법인 무일의료재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부처님 법이 퍼지도록 하는데 이바지 하고 있으며, 참좋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법인 무일학원을 설립해 어린이 청소년 불교인재를 양성하는 일에도 크게 공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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