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조기교육 두고 또 갈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TV조선
출처: TV조선 '아내의 맛'

3일 밤 방송될 TV조선 '아내의 맛'에선 함소원·진화 부부가 혜정이의 영어 교육을 두고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선 일찍부터 혜정이의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았던 진화가 함소원에게 문화센터를 가보자고 제안한다. 이는 혜정이가 문화센터의 영어 수업에서 눈을 빛내며 관심을 보인 것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함소원은 영어 교육 교재비만 무려 600만원에 달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상상을 초월하는 예산에 고민에 휩싸인다. 평소 조기교육에 반대하던 함소원이었기에, 더욱 고민이 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혜정이의 미래를 위해 이대로 조기교육을 포기할 수 없다고 나섰고, 이에 함소원은 아직 걷지도 못하는 나이에 벌써부터 조기교육을 하는 것은 이르다고 맞섰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부의 교육관이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은 부부들에게 토론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며 "딸 혜정이를 위해 부부가 어떤 합심의 결론에 다다랐을지 본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아내의 맛'은 금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시청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