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3일 대구 수성구에 소재한 동신교회 비전관에서 대구·경북지역 퇴직공무원 51개 봉사단 단원 500여 명이 모여 '2019 대구·경북 상록자원봉사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 동안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부 개회식과 2부 행복나눔 페스티벌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개회식에서는 자원봉사 활동을 헌신적으로 전개하여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공로가 우수한 봉사단에 대한 시상 및 자원봉사활동 우수사례 수기공모전 등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다.
2부 행복나눔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악기 연주 봉사단의 축하공연으로 한바탕 흥겨운 축제의 장을 펼쳤으며 행사장에 사진, 서예, 문인화, 유화, 수채화 등 82점의 작품 전시회를 열어 큰 호응을 얻었다.
백동기 대구지부장은 "공직에서 얻은 경험과 재능을 활용해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선 상록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퇴직공무원으로서 사명과 긍지를 가지고 국민과 사회가 원하는 진정한 봉사자가 되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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