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TV '공유의 집'이 11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된다.
많은 것을 공유하는 것이 트렌드가 된 요즘 사소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스타들의 리얼 공유 생활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과연 나누면 행복한가?'
박명수, 노홍철, 박하나, AOA 찬미, 김준수는 각자의 집에서 소유하고 있는 것들을 가져와 한집에서 함께 공유하며 살아본다. 이곳에 들어온 이상 내 것은 없다. 가지고 오는 모든 것들이 입주민들의 공동 소유가 된다.
박명수는 본능적으로 소유의 삶을 더 추구한다며 자신을 소개한다. 다양한 소모임을 통해 인맥 공유까지 실천하고 있는 노홍철. 혼자 살지만 4인 가구 수준의 짐을 갖고 사는 투머치 소유의 박하나는 의욕만 넘치는 공유 초보자이다.
동방신기의 맴버였던 김준수는 10년 만의 방송 출연으로 모든 것이 낯설다. 자신의 재능과 취미생활까지 공유할 거리가 넘친다고 한다. 그리고 찬미는 가출 청소년을 위해 '미용실 쉼터'를 제공했던 어머니로부터 공유의 선순환을 제대로 체감했다고 한다. 그녀는 오랜 숙소 생활로 다져진 아이돌로서 건강과 다이어트 등 최신 트렌드 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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