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지구2차우방타운 재건축 수주 2파전…HDC현대산업개발 제안 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지구 2차우방타운단지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대구 수성지구 2차우방타운단지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대구 수성구 황금동 수성지구 2차우방타운 재건축사업 수주전이 HDC현대산업개발과 현대건설의 2파전으로 압축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의 파격 제안에 눈길이 쏠린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해외 전문가의 설계 참여, 신속한 사업 조건 등 조합원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제안을 내놨다. 우선 단지가 대구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세계적 건축 디자인회사인 미국 SMDP가 단지를 설계하고, 구조 설계와 경관 조명에도 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SMDP의 수석 디자인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콧 사버(Scott Sarver)가 단지를 직접 방문해 설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단지의 지대가 높은 점을 활용해 조망 간섭을 최소화하고 필로티를 적용한다. 테라스하우스와 테라스 복층, 펜트하우스 등 다양한 평면 구성도 적용된다. 이 밖에 용적률 상향을 통한 분양면적 증가와 조합원 분양가 할인, 사업촉진비 책정 등도 제시했다.

수성지구 2차우방타운 재건축은 수성구 청호로330 일대에 아파트 705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2천억원 수준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