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이 11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에서 혁신성장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전력기술은 국내 최초로 김천상생드림밸리협의체를 구성해 상생문화를 선도했다.
또 공기업 최초로 '상생협력대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등 혁신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활성화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배수 사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혁신역량을 활용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매진하고 국민 삶의 질 제고를 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