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우(58) 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자유한국당)는 18일 "문재인 정권 일당이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는 실상을 낱낱이 고발하고 경산시민과 함께 무너진 보수우파, 헌정질서, 자유민주주의, 경산을 바로 세우는 길에 저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면서 제21대 총선 경산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최경환 전 국회의원의 석방을 위해 범시민적 석방운동을 전개하고, 문재인 정권의 3대 국정농단에 대한 국정조사를 통해 실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 명품 교육도시, 행복복지도시, 부자 농촌도시, 삶이 나아지는 도시, 대임지구 명품 개발 등을 내세웠다.
서울대 독어독문과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고, 입법고시를 통해 국회사무처에서 들어가 23년 동안 근무하면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심의관, 정무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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