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춘재 8차사건 담당 경찰 숨진 채 발견…사망 원인 조사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연합뉴스
출처: 연합뉴스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을 수사해온 경찰 수사본부 소속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19일 경기 수원남부경찰서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의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 소속 경위인 A 씨가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의 한 모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A 씨가 연락이 닿지 않아 모텔을 찾았다가, 숨진 A 씨를 발견했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발견 당시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경찰은 A 경위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한편 사망한 A 씨는 지난 9월 이춘재가 본인이 진범이라고 자백한 8차 사건의 재수사를 담당해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