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시 신청사 부지가 달서구 옛 두류정수장 부지로 선정된 가운데 탈락 후보지인 달성군의 김문오 군수가 "아쉽지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아쉽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과를 겸허히 받아 들인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명당인 화원 후보지는 달성을 위해, 대구를 위해, 더 크게 활용될 것"이라며 "신청사 유치 과정에서 보여준 군민들의 성원과 격려에 감사하다. 허탈한 마음 추스리고 다시 힘을 냅시다"라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