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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매일신문 'BTS 탐구생활' -뷔·슈가 편-, 초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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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 편, 올린 지 17시간만에 조회수 10만회 돌파!!
“세계최강 비주얼 뷔”, “천재 아티스트 슈가” 등 전 세계 아미들 호응

TV매일신문이 한달여 동안 준비한 'BTS 탐구생활' 2편(뷔(V)+슈가(SUGA) 편)이 초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각종 수치들이 이를 입증한다. 슈가 편은 유튜브에 올린 지 17시간만에 조회수 10만을 돌파했으며, 뷔 편 역시 조회수 5만을 넘었다. TV매일신문 구독자수도 이틀 만에 5천명 가까이 늘었다.

온라인 상의 공감(좋아요)+댓글도 유례없이 핫(hot)하다. 일간 신문사가 운영하는 유튜브로는 이례적인 역대급이다. '좋아요'는 슈가 편이 2만회에 달하며, 뷔 편은 1만회에 이른다. 영어+아랍어 자막을 붙인 덕분에 댓글도 전 세계 5개 국어(영어+아랍어+스페인어+일본어+한국어)로 다채롭게 달렸다. 네이버(Naver)에 보낸 각종 기사들과 네이버TV 영상의 총 공감 표시도 2천여 개가 달했으며, 1천여 개의 댓글이 도배됐다.

'BTS 탐구생활' 슈가 편의 유튜브 썸네일. TV매일신문
'BTS 탐구생활' 뷔(V) 편의 유튜브 썸네일. TV매일신문

30일 방영된 뷔 편에서는 주로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이 이어졌으며, 두 삼촌 아미(아이돌 덕후 성승모 정신과의사와 TV매일신문 야수 앵커)가 달성공원 BTS 성지순례 장면에서 뷔를 따라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고, 웃긴다는 내용이 많았다. 슈가 편에서는 '음악천재 슈가! 대구 출신임이 자랑스럽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음악천재', '완벽한 아티스트' 등의 내용이 주를 이뤘다. 또, 영어나 아랍어로 "이 영상을 올려준 TV매일신문에 감사한다"는 글도 많이 달렸다.

이 두 대박 영상이 어떤 기록 행진을 이어갈 지는 아직 가늠하기 어렵다. TV매일신문 사상 최초로 자체 콘텐츠 영상으로 유튜브 조회수 50만 회 돌파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영상에 나온 뷔와 슈의 모교 담임교사와 교장 그리고 후배들도 초대박 영상을 널리 퍼뜨리며, '보물급' 영상을 자랑하고 있다. 뷔가 방문했던 식당 '한스시' 역시 밀려드는 손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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