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단독]경북경찰청, 포스코 포항제철소 압수수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압수수색 이유 알려줄 수 없어"

포항제철소 전경
포항제철소 전경

경북지방경찰청이 7일 오전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

경북경찰청은 이날 직원 10여 명을 동원해 포항제철소 화성부 사무실 등 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경찰은 압수수색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다만 업계에서는 납품비리로 추측하고 있다.

포스코 압수수색은 열흘 사이 두 번째다.

앞서 지난달 30일 고용노동부는 포스코의 부당노동행위를 확인하는 차원에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