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창렬 '펭수 옆구리 가격 논란' 사과…"친근함 표시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김창렬 인스타그램
출처: 김창렬 인스타그램

그룹 DJ DOC의 멤버 김창렬이 펭수의 옆구리 가격 논란과 관련해 사과를 전했다.

7일 김창렬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재미있자고 한말이 다소 과장되게 표현됐다"며 "괴롭히려고 한 게 아니라 친근감을 표현하려고 한 건데 행동도 말도 너무 함부로 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창렬은 펭수를 비롯한 모든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표했다. 그는 "펭수에게 다시 사과하고 싶다. 펭수의 팬들에게도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논란은 김창렬이 지난 6일 방송된 SBS 러브 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과거 펭수와 만났을 당시 일화를 언급하면서 불거졌다. 그는 "펭수를 괴롭혀보고 싶다는 생각에 옆구리를 쳤는데, 펭수가 '나는 나이도 어린데 때리냐'고 반문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펭수의 옆구리를 친 김창렬의 행동이 무례했다고 지적하며 비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