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펜스 무너지고…대구지역 강풍 피해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황금동 건물 공사현장에서 펜스가 무너졌다. 독자 제공
대구 수성구 황금동 건물 공사현장에서 펜스가 무너졌다. 독자 제공

밤사이 대구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며 공사장 펜스가 무너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7일 오후 10시 20분쯤 대구 수성구 황금동의 한 식당 건물 신축 공사 현장에서 강풍이 불며 외벽을 둘러싸고 있던 펜스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구청과 소방당국이 만일의 상황에 대비, 안전조치를 취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0시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에 있는 LH 대구경북지역본부건물에서 외벽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설치한 시설물이 쓰러졌다. 구청은 업체 관계자를 불러 철거 등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