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조스 "호주 산불 피해 구호에 8억원 기부…일부선 역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전날 아마존이 호주의 대규모 산불 피해 구호를 위해 100만 호주달러(약 7억9천7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밝힌 뒤 외려 구설에 올랐다고 경제매체 CNBC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포브스에 따르면 베이조스의 순자산은 1천167억달러(134조8천억원)이며 비즈니스 인사이더에 따르면 그는 2018년에 시간당 거의 900만달러(약 104억원)를 벌었다.

레이나 술탄이라는 트위터 이용자는 트위터에 "베이조스는 분당 14만9천340달러를 번다. 그러니까 그는 사실상 4.6분의 시간만큼의 돈을 기부하는 셈"이라며 "하루에 버는 돈을 기부했다면 2억1천500만달러였을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