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성주칠곡=최도열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5일 성주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문재인 정권 타도와 자유한국당 체질개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로 세우는 정권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문재인 정부는 경제를 망치고 헌법 유린, 언론 파괴, 민주노총·전교조 하수인, 역사왜곡과 거짓말하는 빚쟁이 정권"이라고 비판하고, "지금 자유한국당에는 강력한 대여 투쟁력을 가진 인물이 절실하다. 대통령 직선제 개헌 1천만인 서명운동을 주도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대여 투쟁의 핵심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대구도시철도 1, 2, 3호선의 고령, 성주, 칠곡 연장을 통해 지역발전을 앞당기겠다"면서 "국회 10년, 정당과 민주화 투쟁 10년, 수십 년의 대학과 연구원 등에서 이론과 실무를 익힌 예산전문가로서 반드시 목표를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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