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체육회장 선거에서 박재서 (주)제일철강 대표가 당선됐다.
15일 영양문화센터에서 열린 선거에서는 전체 선거인단 51명 중 49명이 참가했다.
박 당선인은 27표를 얻어 당선됐다.
그는 영양군탁구연합회장과 체육회 이사와 7년 동안 영양군 체육회와 통합체육회 상임 부회장 등을 지내며 지역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해오고 있다.
박재서 당선인은 "체육회가 그동안 관선에서 민선으로 변화된 역사적인 일로 진정한 체육인들의 조직으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며 "군 행정부와 협의해 충분한 예산 확보를 통해 체육회 활성화에 나서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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