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시내 '노인 유치원'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처럼 노인이 돼서 어르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노인 유치원이 대구시내 곳곳에서 개원을 하고 있다.

15일 서구 비산동의 한 노인 유치원이 요양원과 달리 주간에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봐준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홍보를 하고 있다.

이곳은 유치원처럼 음악과 미술, 원예, 노래 등의 활동 등을 하고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또 오전에 어르신을 데려왔다가 오후에 데려다 준다.

유치원과 다른 점은 어르신들이 매일 건강체크를 하고 물리치료를 받는다.

노인 유치원과 요양원은 차이가 있다.

요양원은 24시간 어르신을 보호하지만 노치원에서는 어르신들이 낮에는 센터에서 지내고 잠은 집에서 잔다.

노인장기요양보험 1~5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 이용하면 수가의 8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