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시내 '노인 유치원'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들이 다니는 유치원처럼 노인이 돼서 어르신 돌봄을 받을 수 있는 노인 유치원이 대구시내 곳곳에서 개원을 하고 있다.

15일 서구 비산동의 한 노인 유치원이 요양원과 달리 주간에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봐준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내걸고 홍보를 하고 있다.

이곳은 유치원처럼 음악과 미술, 원예, 노래 등의 활동 등을 하고 식사와 간식이 제공된다. 또 오전에 어르신을 데려왔다가 오후에 데려다 준다.

유치원과 다른 점은 어르신들이 매일 건강체크를 하고 물리치료를 받는다.

노인 유치원과 요양원은 차이가 있다.

요양원은 24시간 어르신을 보호하지만 노치원에서는 어르신들이 낮에는 센터에서 지내고 잠은 집에서 잔다.

노인장기요양보험 1~5등급 판정을 받은 어르신이 이용하면 수가의 85%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