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 원전건설처 봉사단이 16일 경주시 무료급식 시설인 '이웃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원전건설처 임직원 10명과 경주시 민간 봉사단체인 아우름봉사회원 10명이 함께 경주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준비와 배식, 설거지 등을 도왔다.
또 원전건설처 직원들은 급여를 통해 적립한 '러브펀드'에서 어르신들의 생활개선을 위한 지원금(200만원)도 전달했다.
한수원 원전건설처는 지난 2017년 경주 동천동 지역과 자매결연을 맺은 후 해마다 지역경로당 및 아동센터에 물품을 지원하고, 어르신을 위한 무료급식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원흥대 한수원 원전건설처장은 "이웃에게 도움될 만한 일을 찾아 열심히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보내준 신뢰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