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명여중, 91세 일본어강의 봉사자 오명환 선생 초청 특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사를 통해 배우고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는 최근 일본어강좌 자원봉사자 오명환(91·사진 가운데) 선생을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성명여중 제공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는 최근 일본어강좌 자원봉사자 오명환(91·사진 가운데) 선생을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성명여중 제공

성명여자중학교(교장 서재기)는 최근 일본어강좌 자원봉사자 오명환(91·사진 가운데) 선생을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오명환 선생은 퇴직 후 65세에 일본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해 26년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재기 교장은 "이 특강을 계기로 성명여중의 학생들이 배움과 나눔으로 감사가 넘치는 행복한 삶을 누릴 줄 아는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