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정상진)는 대구경찰청의 분기별 베스트 형사팀 평가에서 최초로 네 차례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성서는 이를 기념해 이날 'Best of Best 형사팀' 현판 부착식을 열었다.
또 지난해 4분기 형사활동 평가에서도 수성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도기복)은 주택가 차량털이 절도 피의자 구속 등 형사 사범 102명을 검거해 10개 경찰서 중 '베스트 생활범죄수사팀 1위'에 선정됐다.
정상진 수성경찰서장은 "묵묵히 일해준 형사들의 노고 덕분에 수성서가 10년 연속 치안성과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 같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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