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경찰, 베스트 형사팀 인증 현판 부착식과 베스트 생범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일
대구 수성경찰서는 20일 'Best of Best 형사팀' 현판 부착식을 열었다. 수성경찰서 제공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정상진)는 대구경찰청의 분기별 베스트 형사팀 평가에서 최초로 네 차례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수성서는 이를 기념해 이날 'Best of Best 형사팀' 현판 부착식을 열었다.

또 지난해 4분기 형사활동 평가에서도 수성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도기복)은 주택가 차량털이 절도 피의자 구속 등 형사 사범 102명을 검거해 10개 경찰서 중 '베스트 생활범죄수사팀 1위'에 선정됐다.

정상진 수성경찰서장은 "묵묵히 일해준 형사들의 노고 덕분에 수성서가 10년 연속 치안성과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 같다"고 격려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