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조정 한국당 예비후보 "주민 밀착 복합행정 추진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사 복합 행정 시스템으로"

조정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조정 자유한국당 예비후보

◆대구 수성갑=조정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21일 "수청구청 이전은 주민 밀착 '복합 행정 시스템' 구축으로 해결해야지 매머드 청사 건립 방식으로 풀 수 없다"며 수성구청과 다른 후보들의 구청 이전 추진 논의를 일축했다.

그는 "최근 수성구청 이전 논의는 대구시청과 법원 이전 등과 관련돼 이전이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인식된 영향이 크다"며 "공공도서관과 복지센터, 문화센터, 주민센터 등을 동일한 공간에 모아 주민 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조 예비후보는 현재 수성구청사에서 대민 행정 서비스를 분리해 현 청사는 가칭 '범어 1청사'로 하고, '고산·시지 청사', '지산·범물 청사' 등으로 재편해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주민 밀착 복합행정' 단위로 바꾸는 방안을 제안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