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임병헌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중·남구 관광산업 개발'을 공약했다.
임 예비후보는 21일 "문화관광 분야는 중・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 산업"이라며 "앞산 8경과 같은 자연경관자원이 풍부한 남구와 근대골목과 같은 문화자원, 약전골목과 같은 역사자원이 풍부한 중구와의 연계 관광은 관광산업 효율성 제고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그는 "중・남구를 연계하는 다양하고 흥미 있는 관광루트를 개발하고, 문화적・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을 발굴하고 보급하기 위해서 행・재정적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중・남구 축제들을 면밀히 검토해서 중・남구만의 고유성을 가지는 축제를 적극 지원하고 홍보하여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발전시킴으로써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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