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혜림·유빈 JYP 떠난다…전속계약 만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혜림 인스타그램
출처: 혜림 인스타그램

원더걸스 출신 유빈, 혜림이 전속계약 만료로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2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25일을 끝으로 유빈, 혜림과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음을 알린다"며 "지난 몇 달 동안 두 사람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끝에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해당 소속사 측은 "불모지와 같았던 K팝 시장을 개척하고, 수많은 후배 아티스트에게 해외 진출의 길을 닦아준 두 사람의 공로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라며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유빈, 혜림의 아름다운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유빈과 혜림은 각각 2007년, 2010년 원더걸스에 합류해 JYP엔터테인먼트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유빈은 2014년과 2017년 두 차례 계약을 연장했으며, 원더걸스 해체 이후 '숙녀' 등 솔로 가수로서 활약해왔다.

혜림 또한 2017년 본사와 재계약을 맺은 후 tvN '문제적 남자', 영화 '첫잔처럼' 등에 출연해 방송인 및 배우로서 활동했다. 혜림은 지난 201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에 입학한 후 현재 대학생활에 매진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