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율희, 조산 가능성 진단...최민환 나이 다시금 화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율희가 갑작스럽게 입원하면서 최민환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오늘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율희의 곁을 지키는 최민환의 지극정성 간병기가 그려졌다.

이날 출산 날짜가 임박한 율희는 최민환과 함께 정기 검진을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

그동안 쌍둥이들이 얼마나 컸을지 기대에 부푼 것도 잠시, 율희는 의사로부터 조산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고 입원하게 됐다고.

이와 관련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율희와 불안해하는 아내를 세심하게 돌보는 최민환의 모습이 포착되어 걱정과 궁금증을 동시에 불러 일으켰다.

이에 최민환은 투머치 케어를 자처하며 도왔다. 최민환은 아이스크림을 사오고, 화장을 직접 지워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잠시 땅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했다.

율희는 "쌍둥이 물품 준비를 아직 못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고, 최민환은 아무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민환은 28살,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는 23살로 5살 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