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허명환 자유한국당 포항 북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제일의 도시 포항 발전 이끌겠다

◆포항북=허명환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30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허명환 예비후보
허명환 예비후보

허 예비후보는 "포항은 변방이 아니라 경북 제일의 도시, 대한민국의 발전을 주도하고 견인할 수 있는 도시인데도 철강산업에만 안주한 결과 점차 쇠락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포항지진특별법을 국가배상 체계로 개정해 피해 주민들이 실질적인 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국내 최초로 영일만 수중도시 건설, 포항~수서를 잇는 SRT 직통 노선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북고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에서 정책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허 예비후보는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들어선 후 포항시, 영일군, 경북도를 거쳐 국무총리실, 청와대 등에서 근무했다.

지난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 후보로 경기 용인을에 출마해 낙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