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월성원전2호기 터빈발전기 정지, 방사능 누출은 없어…안정상태 유지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주 월성원전 2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 터빈발전기가 정지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는 1일 오전 1시 8분쯤 터빈 베어링의 고진동 신호로 터빈발전기가 멈췄다고 밝혔다.

한수원측은 현재 원자로는 출력 60%로 안정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터빈발전기 정지에 따른 방사능 누출은 없다고 설명했다.

터빈발전기는 원자로에서 만들어진 증기로 전기를 만드는 장치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원인을 조사한 뒤 가동을 재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