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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미 영남판소리보존회 이사장 취임…"다양한 분야 소리꾼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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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영남판소리보존회 정정미 이사장의 취임식이 1일 대구 남구 호텔더팔래스에서 열렸다. 영남판소리보존회 제공
제6대 영남판소리보존회 정정미 이사장의 취임식이 1일 대구 남구 호텔더팔래스에서 열렸다. 영남판소리보존회 제공

제6대 영남판소리보존회 정정미 이사장의 취임식이 1일 대구 남구 호텔더팔래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진옥섭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 곽상도 국회의원, 임상규 안산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이정필 경상북도 도립국악단 상임지휘자, 남해웅 국립창극단 명창, 이난초 남원시립국악단 예술감독, 오주신 경북 구미 주니어무용단 주신 단장, 김종성 대구예총 회장, 주영위 경북대 교수, 곽태천 전 영남대 교수, 손혜영 무용가 등 전국의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대구 남구의회 홍대환 의장, 이정숙 부의장, 최영희 운영위원장, 이희주 행정자치위원장, 권은정 도시복지위원장, 김태헌 남구문화예술과장 등 지역 인사들도 함께했다.

정정미 이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영남판소리보존회가 올해 창단 20주년을 맞은 만큼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연결고리로 '소통'을 내세워 대구·경북·부산·울산·경남에서 다양한 분야의 소리꾼을 양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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