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국인 피터가 꿈꾸는 메이저 예능 프로그램 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이웃집 찰스' 2월 4일 오후 7시 40분

KBS1
KBS1 '이웃집 찰스'

KBS1 TV '이웃집 찰스'가 4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영어 교육 방송을 종횡무진하는 영국인 피터 빈트 씨의 꿈은 메이저 예능 프로그램 진출이다. 그는 틈틈이 예능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며 자신의 끼를 발산할 준비를 하고 있다. 피터의 어머니는 1980년 영국인 남자와 결혼해 영국 생활을 시작했다. 피터보다 더 입담 좋은 어머니는 개인방송을 같이 하자고 조를 만큼 방송 욕심이 남다르다. 엄마의 요청으로 아들 피터는 개인방송 '맘마보이'를 제작한다. 영국에서 요리 선생님이었던 엄마가 아들에게 해주는 엄마 집밥 방송이다.

한편, 피터는 아내와 밤새 준비한 내용으로 코미디 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을 갖는다. 미팅을 마치고 나온 피터는 과연 공중파 출연을 이뤄낼 것인지 궁금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가 혼전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후보 배우자들의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의 아내 이유미 여사는 고령층 ...
삼성전자 사장단이 총파업 위기와 관련하여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며 노조와의 대화를 촉구했으나, 노조는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며 21일부터 총파...
이재명 대통령은 IMF의 긍정적인 평가를 강조하며 긴축론에 반박하며, 한국의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배우자의 부정행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