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타, 정유미측 모두 "최근 연인관계로 발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정유미(37·)와 H.O.T 강타(42·본명 안칠현). 인스타그램 및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쳐
배우 정유미(37·)와 H.O.T 강타(42·본명 안칠현). 인스타그램 및 SM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쳐

배우 정유미(37)와 H.O.T 강타(42·본명 안칠현)가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4일 에이스팩토리 측은 "두사람은 친한 선후배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됐다"고 밝혔다.

강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도 두사람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강타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고 입장을 내놨다.

두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설이 제기됐지만 부인한 바 있다.

정유미는 2004년 KBS2 드라마 '애정의 조건'으로 데뷔, '동이' '옥탑방 왕세자' '검법남녀' '프리스트' 등에 출연했다.

강타는 1996년 H.O.T로 데뷔, '전사의 후예' '캔디' '아이야' 등 많은 은반을 발매했었다. 특히 1세대 아이돌로 큰 사랑을 받았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