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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추울 때 담아야 맛있어요"…대구백화점 '장 담그는 날'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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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이달 말까지
대구백화점 프라자점은 이달 말까지 '장 담그는 날'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뚝배기 리놀산 메줏가루(400g, 1만4천원), 재래 메주(1.25㎏, 3만원), 남안동 알메주(5㎏, 12만9천원) 등을 판매된다. 예로부터 장은 추위가 덜 풀린 시기에 담아야 벌레가 생기지 않고 소금이 들 스며 심심한 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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