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바이러스(신종코로나) 감염증 환자의 접촉자가 1천명을 넘어섰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9시 기준으로 국내 확진환자의 접촉자는 총 1천234명이라고 밝혔다.
접촉자 가운데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6번 환자의 접촉자가 3명이며, 16번 환자의 접촉자 2명, 3·5·12·15번 환자의 접촉자가 각각 1명이다. 나머지 접촉자는 전원 자가격리 중이다.
현재 격리돼 바이러스 검사 중인 유증상자는 169명이다. 누적 유증상자는 862명으로 이 가운데 693명은 격리에서 해제됐다.
국내 확진환자는 23명으로 이 가운데 1명(2번 환자)은 전날 퇴원했고, 1명(1번 환자)은 이날 퇴원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추경호·이철우, 10월 6일 대구서 회동…신공항·TK통합 공동성명 낸다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