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청송 한 농가 창고 불이 나…인접 야산으로까지 번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시간 30여 분만에 진화
경찰과 소방당국, 정확한 화인 조사 중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9일 오후 8시 49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 분만에 꺼졌다.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나 인접 야산으로까지 번지는 모습. 안동소방서 제공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나 인접 야산으로까지 번지는 모습. 안동소방서 제공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창고 면적 66㎡와 집기 등을 태우고 인접 야산으로까지 번져 임야 0.01㏊에 피해를 주는 등 933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9일 오후 경북 청송군 안덕면 한 농가 창고에 불이 났다. 안동소방서 제공

불이 나자 이날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40여 명을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